구미시는 17 오후 4시부터 금오산 올레길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산 올레길 건강체험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건의료 관련 체험부스 운영과 생활 속 걷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 금오천에 이어 이달에는 금오산 올레길에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500여명의 시민들은 금오산 저수지
상주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2019년 상주시 대학생 정신건강박람회를 개최하고 정신건강과 관련된 정보와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내 마음, 다(多)톡(Talk)다(多)톡(Talk)' 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대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치러졌다. 풍선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상주왕산장터' 행사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 행사는 상주시 중앙 도시재생 추진위원회 주최로 15회째 열리며 상주시 남성로를 하루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로컬푸드 농산물장터, 먹거리장터, 벼룩시장, 수공예장터, 문화마당
구미시는 '제1회 구미 농업 한마당 대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낙동강 체육공원 제7구역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도시와 농촌이 하나로! 도·농 상생 대축제!'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공단50주년을 맞이해 한편으로 공업도시의 이미지에 가려져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못했던 구미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도농복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모사업에 선정된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을 17일부터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내달 6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대구 북구의 정체성 찾기'를 주제로 ▲대구 북구의 인물들 ▲북구의 서원과 누정 ▲칠곡팔거..
'KBS 전국노래자랑'이 김천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다음달 8일 오후 1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야외특설무대에서 본선 녹화공연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본선 녹화공연에 앞서 다음달 6일 오후 1시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치러질 사전예심은 1차 무반주 예심에 이어 노래방 반주에 의한 2차 예심을 거쳐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경북향교전교협의회(회장 이상필)가 주관한 제10회 경북유림서예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가 17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행초서의 이정숙(사진)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윤병길 경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경북도내 40개 향교의 전교 등 유림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림서예대전은 고결한 선비정
‘제7회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의 사업이 합창단원 멘토매칭을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과 경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 사업은 지역 학교의 큰 관심으로 참여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지난해 9팀에서 올해 13팀으로 확대돼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주어린이합창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신라역사관 1실'의 면진시스템 진열장 설치와 함께 전면적인 전시 환경 개선을 위해 휴실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신라역사관 2실에 환경개선 사업에 이어 올해는 신라역사관 입구 및 로비, 신라의 건국과 성장을 다루고 있는 1실을 전면 개보수해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안동시는 경북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안동의 독립운동 역사를 쉽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안동투어패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동투어패스는 지역의 독립운동과 관련된 관광자원과 관광 편의 시설을 서로 연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임청각 역사체험 콘텐츠 연계지원
"안녕하세요 가수 에일리입니다. 10월 11일 평화의 도시 칠곡군에서 만나요" '가창력 끝판왕'가수 에일리가 개막 25일 앞으로 다가온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낙동강 대축전의 개최시기와 장소, D-DAY를 알리는 이색 SNS 홍보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칠곡군 방문을 당부했다.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포항 시승격 70년, 미술관 개관 10년 기념 특별전 '제로 ZERO'에 지난 추석연휴 기간 동안 3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방문객 3000명은 지난해보다 3배나 늘어난 수치로 제로의 미술사적 의의를 조명하는 아시아 미술관 첫 번째 대규모 전시인 '제로 ZERO'가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을 발길을 이끌고 있
‘국민으로부터 시작되는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2019 국제문화재산업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다. 경주지역의 특화 콘텐츠인 문화재를 활용한 국내 유일의 문화재·박물관 전문전시회인 이 행사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 HICO가 주관하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경주 황리단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황리단길 지도’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황리단길 지도는 메인거리인 포석로를 중심으로 인근 골목 안까지 생겨난 카페, 음식점, 기념품점 등을 속속들이 표시했다. 문화재 뿐 아니라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수록해 황리단길 구석구석을 쉽게 찾을
'국보 제83호 금동반가사유상'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공개강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경주문화원 강당에서 열린다. 16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시민공개강좌는 '반가사유상의 아름다움, 국보 제78호, 제83호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국립경주박물관 민병찬 관장이 강연을 맡는다. 민병찬 관장은 반가사유상의 조형적·예술적 아름다움과
최근 작은 결혼식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관심과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국제문화교류관을 시작으로 지역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하기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예물과 예단보다 결혼을 준비하는 정성스러운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가족 단위의 '스몰 웨딩'을 추구하는 결혼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자료에 따르면
행복북구문화재단의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지역 청년 작가 6인의 전시 성장·通 프로젝트 'Beyond Ⅱ'가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가진 고민과 마주하는 사회를 세련된 회화적 조형성으로 표출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신경철, 이성경, 임도훈, 장수익, 전동진, 차현욱 작..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17일부터 영유아 프로그램 '엄마랑 아빠랑 아장아장 책놀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12개월 영아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낮춰주고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키가 쑥쑥 베이비마사지, 4~5세 유아는 아이의 감각을 깨우고 정서발달을 높이는 '찌릿찌릿 ..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5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전미숙 무용단의 'Talk to Igor 결혼, 그에게 말하다'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부담 없는 관람료로 우수한 공연을 즐..
포스코가 가을의 문턱에서 낭만과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오후 7시30분에 각각 효자아트홀과 경북도 교육청 문화원에서 '첼리스트 박유신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포항 출신인 첼리스트 박유신 씨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쉽고 재밌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