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포항문화원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광장에서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열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연휴를 맞은 관광객들에게 전통의 의미와 놀이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8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에는 가족과 함께 송편, 인절미 등 명절 우리떡 만들기, 짚풀 공예,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한가위 경주 가을밤을 신라 천년 왕조의 서사적 감동으로 물들인 ‘2019 제4회 신라 왕들의 축제’가 경북도민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추석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주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경주를 찾은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약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
대구시는 가을 여행주간(9.12∼9.29)을 맞아 대구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대표 관광자원인 먹거리를 테마로 한 대구 미식 여행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대구 맛 도장깨기’가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대구 맛 도장깨기’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해본 부루마블 게임에서 착
'제4회 2019 신라 왕들의 축제'가 추석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다. 경북도, 경주시, 경북신문이 주최하고 신라왕들의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 축제는 경주 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설화와 김씨로는 첫 신라왕이 된 미추왕의 애민정신을 콘셉트로 정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기간을 추석 연휴 중으로 잡아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은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140분 동안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김광석 같은 가수가 되고 싶었던 밴드 '바람'의 이야기를 대학시절부터 성인이 된 현재까지의 시간의 흐름
포항시는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인 해양스포츠아카데미에서 추석맞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포항시민은 물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이 딩기요트, 파워보트, 수상오토바이 등을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5회로 선착순 1100명을 접수한다.
고령군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포근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고령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연휴 4일 동안 고령의 대표 관광지인 대가야생활촌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4월 개장한 대가야생활촌은'가야국역사루트 재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가야문화권 대표관광지로 5세기 찬란했던 대가야의 생활상을 다
고령군은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펼쳐진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고령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여 대가야 달빛기행, 고령꽃페스티벌 등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고령의 대표관광지와 체험프로그램 등 국내·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집중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체적인 경북의 관광홍보관 콘셉트를 최근 유행하고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휴일 없이 개관한다. 기간 중 선착순 20명에게 초대권 증정 및 가족 즉석 사진 이벤트(15일 오후 3시)를 실시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한가위를 선사한다. 12~15일 4일간 대구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는 ‘팝/콘(Pop/corn)’, ‘박생광’, ‘박종규’ 등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와 대구문학관이 추석 간 가족단위 관람객의 발길을 이끈다. 예년에 비해 짧아진 명절연휴 동안 국내 여행 혹은 휴식을 즐기려는 변화가 늘어남에 따라, 문화를 통한 힐링을 할 수 있는 '추캉스(추석+바캉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 곳에서, 대..
(재)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 3차 해외 입주작가 안드레아 오튼왈더와 첸유정의 개인전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개인전은 이번 해외작가 개인전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안드레아(Andrea Ottenwalder)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생으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했고 국제레지던스 프로그램 ..
포항시 그린웨이추진단이 참여 그린웨이 정책 중의 하나로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이 '그린웨이 핫플레이스7' 인증샷 이벤트가 8월에는 포항시민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울산 등 이웃도시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참여하는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린웨이 핫플레이스 7 인증샷 이벤트는 올해 상반기에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포항철길숲&불의정원 ▲호미반
포항 다무포 고래생태마을이 마을주민과 더불어 시민 자원봉사자에 의해 하얀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호미곶면 강사1리 고래생태마을협의회는 2019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전체를 하얀벽과 파스텔 지붕으로 칠해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하얀 집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다무포 마을로 탈바꿈시키는 '다무포 하얀마을 만들
경주 회두피안의 9월 정기법회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경주시 알천북로 345에 있는 경북신문cielo빌딩 4층 명상실에서 열린다. 황경환 회두피안 센터장(사진)은 "회두피안(回頭彼岸)'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와 행복이 있는 언덕이 있으니 그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는 고통이 존재하는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달 26일에 개최될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의 주제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천시는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의 슬로건 공모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65건이 접수됐다. 그 중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해 김천시 복지의 미래 100년의 발전모습을 나타내는 희망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민속놀이체험마당, 옛사진전, 각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한다. 기념관은 추석당일인 13일을 제외하고 기념관 앞 호국광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팽이돌리기 등의 민속놀이를 마련한다. 또 체험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6·25전쟁 참전국 국기
상주민요보존회(회장 임중성)는 지난 5일 초산동에 있는 상주민요 마을에서 정기 발표회 및 초청 공연을 개최했다. 1987년 5월 13일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상주민요'는 매년 정기 발표회를 통해 우리의 농요와 농경 문화를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영암 갈곡 들소리 보존회(전남 무형문화재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국 50개 지역에서 이웃돕기를 전개 중이다. 회원들은 이웃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자 손수 식료품 세트를 꾸려 각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 식료품 세트 안에는 찜닭, 추어탕, 사골곰탕, 육개장, 미역국 등 든든한 식사류와 전복죽, 단호박죽 같은 영양죽, 라면과 즉석밥, 햄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이웃들과 함께 추석을 맞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 약 200개 지역 방방곡곡에서 ‘2019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를 펼친다. 관공서를 통해 식료품 선물세트(1억 5천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어려움을
(재)대구문화재단이 4기 청년예술가로 선정한 피아니스트 박소현의 독주회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피아니스트 박소현의 공연은 'La Danse'라는 제목으로 ▲바흐의 '파르티타 BWV 826'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쇼팽의 '마주르카'와 '폴로네이즈'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