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협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이성국)와 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성근)은 우리지역의 보건의료관련 현안문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보건포럼’ 및 ‘건전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캠폐인’을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서 개최했다.
경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민, 기관단체, 출향인사 등이 참여하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조경수 헌수운동의 성공적 추진과 범 시민 운동 전개를 위한 ‘조경수 헌수운동 추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완성도 높은 시민공원 조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역사문화공원 조경수 헌수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기 구성된 읍면동 협의회원 80여명과 조경?산림관련 전문가, 삼성현 현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조경수 헌수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추진방향으로는 첫째 시민모두가 참여하는 조경수 헌수 운동 전개, 둘째 완성도 높은 시민공원 조기 정착, 셋째 외부 경관지구는 원효대사 탄생과 관련한 밤나무 단지, 경산시목의 은행나무거리 등 군락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소한섭)는 중소납품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문제 등 지역 소기업.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2일 오전 11시 (주)에이스이노텍 회의실에서 ‘2011년 제2차 대구경북지역 소기업소상공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차기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위원장에 안경규씨((주)에이스이노텍 대표이사), 부위원장에 노용해씨(유진가로등 대표), 간사에 배진범(미래써모텍 대표)씨를 선임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국도30호선 교통난 해결을 위해 군수가 직접 중앙 부처 등을 방문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항곤 군수는 국토해양부를 2회 방문하여 국토해양부장관 등 관계자들과 면담하면서 교통체증이 심각한 대구-성주간 국도30호선 내 신호등 3곳을 입체 교차로로 변경해 달라는 건의와 노후된 성주대교를 인도 및 자전거도로로 활용하고 신설교량을 건설해 달라는 건의를 한 결과 빠른 시일 내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바 있다. 지난 18일에는 국도30호선 구간 내 성주읍 성산리 성주참외원예농협공판장 진출입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역민들의 오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사항을 청장에게 건의 했다.
시골 마을이 공공미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마을미술 프로젝트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1 마을미술 행복프로젝트 사업으로 화산면 가상리와 화산1,2리, 화남면 귀호리 일대를 공공 미술로 새롭게 단장하고 22일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경주 사방초등학교(교장 조성제)는 21일 사방샤방 밴드부 창단식이 열렸다. 다양한 방과후 활동 활성화 위해 좀더 다양하고 색다른 학교의 특성화를 위한 교사자원, 지역사회(동창회)의 요구, 학생들의 희망사항을 수합해 밴드부를 창단했다.
울진소방서(서장 권무현)는 지난 21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DAY"를 맞이해 후포면 금음2리 마을회관에서 의용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기증식을 가졌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119구급대가 심장정지 환자 및 중증 손상 의심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적절성을 평가하기 위한 품질관리지표를 개발, 주기적으로 구급서비스 품질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북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 선정됐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알코올상담센터(센터장 서호승)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음주예방켐페인 등 각종 홍보행사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해양사고의 주요원인인 인적과실의 예방으로 선박과 항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해운선사 및 선박운항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및 선박 안전관리체제 인증제도'에 관한 전문교육을 오는 24일 오후 2시 포항신항 마린센터에서 실시한다. '안전관리체제 인증제도'란 선박에서의 인적과실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상교통안전법에 규정돼 2002년부터 시행돼 오고 있으며, 해운선사 및 선박이 안전관리시스템을 수립하고 그 이행상태를 주기적으로 검증받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난 5년간 경계소홀?운항부주의 등 선박운항자의 인적과실로 인한 해양사고는 전체사고의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예주라이온스클럽(회장 김중용)은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양성기금 100만원을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영덕군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11년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대회’에서 전국 234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 6천만원의 상사업비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영덕군은 열악한 재정상황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군 예산의 17%인 470여억원을 편성해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지원 확대에 크게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을 위한 강소농을 육성코자 매년 80호씩 선정하여 2015년까지 400호를 집중관리 한다. 2011년에 이미 수도작농가 39호, 경제작물 재배농가 25호, 축산농가 12호, 농산물가공농가 4호 등 80농가를 선정 하였고, 2012년에도 지난해에 이어 80농가를 선정코자 12월 10일까지 희망경영체를 신청 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과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는 신라 헌덕왕(서기 810년)때 창건돼 일제 강점기인 1917년에 강제 폐사된 대견사(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 1번지)를 대견사지 중창 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보급의 명품 사찰로 중창하기로 하고, 이달말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8일 오후 2시 팔공산온천관광호텔 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분야 10개 유관기관 업무담당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정책 관련기관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과 다문화지원 센터, 보육정보센터 등 관련기관단체,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와 최근 복지수요 급증에 따른 여성, 보육,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 6개분야별 새로운 시책 발굴과관계기관간 상호협력을 통해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가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경주시 감포읍새마을협의회(회장 최시영)·부녀회(회장 김영숙)에서는 직접 재배한 김장배추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선사업에 사용키로 해 잔잔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감포 김장 배추는 특히, 청정바다의 해풍으로 인해 미네랄 함양이 풍부하고 배추생육에 적합하고 적절한 일교차로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경주 월성원전(본부장 이용태)은 기술연구를 통해 개발한 신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해 줘 중소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월성원자력은 최근 전력제어설비 전문 중소기업인 이투에스(사장 윤주형)와 '주발전기 여자시스템 검사장치' 기술이전 연장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경주시가 한수원 본사의 배동지구 이전 계획을 발표한데 대해 최근 정부와 한수원은 해당 주민 동의를 전제로 이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자 동경주지역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동경주미래발전연합회는 지난 19일 시내 모 음식점에서 최 시장을 비롯한 시 고위 관계자와의 회동 후 곧바로 21일 오전 월성원전본부 후문과 시내 한수원 경주 임시본사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어 "지경부 장관과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 본사 도심권 이전 불가 발언을 당장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구 동구는 22일 11시 30분 충남 부여군과 삼정부여유스호스텔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갖는다. 자매결연 협정식 행사에는 이재만 동구청장, 이용우 부여군수, 강신화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의원, 김종근 부여군회의장을 비롯한 부여군 의회의원, 양 도시 각급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임진왜란 전후 부터 고령군 우곡면 하부지역(포리외 6개리)에 낙동강을 나룻배 (木船)로 건너 다녔다. 1986년 부터는 4회에 걸처 철(鐵)동력선을 제작 운항해 오다가 우곡교 개통(2007년12월18일)과 함께 오랜 주민삶의 애환의 흔적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낙동강 마지막 도선`을 물이 쉬어가는 옛 나루터 우곡면 포리 소공원에 전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