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정새마을과 직원 20명은 지난 19일 내남면 안심리에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경주푸른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칠곡군은 ‘2010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지난 21일까지 8회에 걸쳐 875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교육에서는 칠곡군 주요 재배품종별 고품질 쌀 재배기술을 실천위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김제윤(칠곡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담당) 강사는 “지난해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21일 경주 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에서 물산업 및 물환경 정책 추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은 낙동강 수계기금사업으로 상수원관리지역주민 생활환경개선, 폐수배출업소 특별기동대 운영,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으로 낙동강 수질개선, 농어촌폐기물 처리시설 및
영덕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눠주기 행사로 주민들로부터 박수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생활 주변의 푸르고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과실·약용수 묘목을 오는 25일 영해보건지소 앞에서 무상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성군,다양한 문화생활의 보금자리 달성문화센터 개관- 2011년 7월 지역주민의 쾌적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탄생 달성문화센터는 올해 5월 24일 준공 후 약 2개월 정도의 시험운영기간을 거쳐 7월경에 달성군 다사?하빈 지역 및 달서구 권역에 주민들을 위한 또 하나의 유익한 문화생활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대구지역 읍·면·동장이 2011육상대회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은다.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결의를 다지기 위해 23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일선 구·군의 국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시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건설사무실에서 차량열쇠를 훔친 뒤 차량 등을 훔친 A(43)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42)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22일 경마장에서 만난 사람에게 돈을 벌었으니 한잔 사라고 한 뒤 마취제가 든 음료수를 주고 돈을 빼앗은 A(48)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예천경찰서(서장 김상우)는 지난 1월11일 예천군 개포면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망사고 피의자 권모(남)씨를 검거했다. 피의자 권씨는 사건발생 시간대에 본인 소유의 1톤 화물차를 운전해 인근 마을에 볼일을 보러 가던 중 진입로 우측 길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차량의 앞범퍼 부분으로 충돌한 후 피해자를 구호조치하지 않은 채 도주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친자확인소송에서 항소하지 않아 패소가 확정됐다.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상소신청 기한인 21일 자정까지 항소하지 않아 이날 1심 판결이 확정됐다.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해 구제역으로 인한 가축 매몰지역에 침출수와 부패에 따른 악취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가축매몰지 14개소에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악취제거용 미생물 240ℓ을 투입하는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형법 개정안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혼인빙자간음죄(현행 형법 304조)'의 삭제다. 우리나라 형법과 그 역사를 같이 했던 혼인빙자간음죄가 형법 제정 58년, 위헌 결정 16개월여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것이다.
김천(구미)역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단속규정이 없어 이용객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22일 오전11시. A,B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진·출입로 입구엔 오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수 십 여대의 차량이 도로 양쪽을 점령했다.
정부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부활시켰다. 대신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를 추가 감면하고, 분양가 상한제를 폐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장성활)는 춘분과 함께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야생화 ‘복수초’가 팔공산 숲속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22일 밝혔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 가산산성 지구에 자생하는 복수초 군락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군락지이다.
정부의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선정 발표일자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2일 750만여명의 밀양지역 주민들이 신공항의 밀양 유치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할 예정이다. 동남권 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신공항특위)와 밀양을 지역구로 둔 한나라당 조해진 의원, 밀양 인근 지역인 대구가 지역구인 조원진 의원 등은 이날 오후
이창동 감독이 제5회 아시아 영화상에서 각본상과 감독상, 2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1일 오후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아시아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창동 감독은 각본상을 비롯해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을 둘러보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육상대회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정 장관은 "육상대회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이 부족하다”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나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추진단(이하 추진단)은 22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언론홍보와 관련, 부산시의 작태는 입지후보지 결정을 염두에 둔 포석이고, 저속한 홍보전을 개탄한다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 울산, 경남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추진단은 특히 신국제공항은 밀양 이외는 대안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입지 결정이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쓰레기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시 전역에 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