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제3회 영주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복지관은 개관 7주년을 맞이해 지역 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체육활동지원을 위해 29일 영주시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국내 와이퍼생산 중견 기업인 캐프그룹과 터키 오한그룹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캐프-노벨 합작공장 기공식이 30일 문경시 공평동 부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캐프그룹 고병헌 회장, 오한그룹 오한 사분쿠사장, 캐프-노벨 최태정 사장, 문경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손배움터(대표 박형규)는 29일부터 1주일간 농촌인력의 노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라 도시 인력의 귀농 동기유발 및 귀농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수하청소년수련원을 중심으로 제1회 영양 귀농학교를 열고 있다.
예천군은 2009년도 1월부터 기초노령연금 지급대상이 전체노인(65세이상)의 70%로 확대됨에 따라 10월 7일부터 기초노령연금 3단계 사업 신청접수를 실시한다.
문경시는 시민화합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제57회문경시민 체육대회 및 문화제가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목적으로 ‘Running문경, 꿈을 안고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2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안동을 비롯한 북부지역은 크고 작은 가을 축제 등으로 넘쳐나고 있어 지역축제의 통폐합 등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청송군은 국내 유명여행사관계자, 여행신문 및 잡지 기자, 여행 작가 등 30명을 초청해 지난달 30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팸투어에 들어갔다.
영주시는 한국봉제가술연구소와 함게 풍기인삼축제 기간 중 2일 풍기 인견 품평회를 개최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불과 몇 년 전만 하여도 지금 의 게절인 10월에는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했다.
이동전화 이용자의 정보보호와 본인 확인이 강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전화서비스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및 명의도용 예방을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의를 거쳐 이동전화 가입절차를 개선한다고 30일 발표했다.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29일 오후 2시 군민회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기관단체장 NGO 대표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 영천시가 10월 2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금호강 둔치에서 한방의 과학화, 한방의 산업화, 한방의 대중화를 모토로 제6회 한약축제를 개최한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은 도내 주요농작물에 대한 병해충의 발생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해 농약살포 횟수도 적어 안전성이 높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시와 ㈜동해리조트 간의 MOU에 따른 오션힐스 종합레저 리조트 착공식이 30일 오후 북구 송라면 화진리 산3-1번지 일대 종합레저 리조트 현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2008 봉산미술제'가 다음 달 10-16일 대구시 중구 봉산동 봉산문화거리 일대 화랑에서 열린다.
대구지역 2007년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2005년도 100기준 104.7로 1997년에 비해 3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도시 상승률 36.9%에 비해 4.4%p 낮은 전국 평균 104.8 수준보다 약간 낮게 나타났으며 1997년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주요 7대도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대구시는 멜라민 혼입 수입 중국산 분유.우유 등 함유 제품이 시중에 판매되지 않도록 적합 여부 판정시까지 회수해 봉인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북도는 관내 수퍼마켓 등 432개 전 판매업소를 점검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해태제과의 미사랑카스타드, 밀크러스크 등을 전량 수거 폐기 처분했다고 29일 밝혔다.
올 초 AI 파동과 국제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사료값 인상으로 현재 계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계란의 소비패턴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간호사들에 대한 재취업 훈련이 강화된다. 또 쉬고 있는 간호사를 채용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장려금이 지원된다.
지난 1997년 이후 9년 연속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7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전국의 총 사업체수는 326만2781개로 전년 대비 1.1% 증가해 9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