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홍보기자단 2기가 이달부터 본격 활동을 펼친다. 지난 5일 어울아트센터 생활문화센터 연습실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홍보기자단 2기' 임명장 수여식와 발대식이 진행됐다. 
지난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던 행복북구문화재단 홍보기자단은 올해도 지역문화예술과 독서진흥 발전을 위한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소속기관인 어울아트센터, 구수산도서관, 대현도서관, 태전도서관, 작은도서관 소식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SNS 콘텐츠와 뉴스레터 발행이다. 활동을 우수하게 마친 기자단에게는 수료증을 제공, 최우수·우수 활동 기자에게 포상도 주어질 계획이다. 
행복북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과 문화예술이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홍보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 속으로 문화예술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