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서변동 작은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서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달 마지막주 지역명사를 초청해 강연과 체험활동을 하는 이번 사업은 이달 24일(서정오 작가)을 시작으로 ▲5월 윤태규 동화작가 ▲6월 강무흥 작가 ▲7월 이외수 공예가 ▲9월 이종일 작곡가 ▲10월 윤광웅 미술가 등이 릴레이강연 및 체험활동을 한다. 성인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옛 이야기의 힘과 매력”강좌는 8일부터 구수산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북구 작은도서관 8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도서대출 권수를 10권에서 20권으로 늘려주는 ‘도서대출 두 배로 데이’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수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