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한방단지에 소재한 상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20일 오전 10시 어린이 목공 프로그램 체험 행사를 연다.
이날 체험 행사에는 상주시에 거주하는 유치원생, 초등학생, 학부모 40여 명이 참여해 문패, 다목적수납함, 로봇 등 반제품을 만드는 목공 체험을 한다. 체험 후에는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프로그램 보완 및 개선사항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목공프로그램 체험 행사를 한다. 오전 10시는 유치원생, 초등학생, 오후 2시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신청은 상주목재문화체험장(☎541-8682)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은 정식개장 전 다양한 목공 체험 행사를 실시해 운영 프로그램 및 시설을 보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