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는 오는 6월 '2019년 행복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복예술아카데미는 인문예술, 음악, 미술, 무용, 어린이예술 등 약 70여개의 강좌를 마련했다. 소프라노 최민영의 1:1 성악레슨과 가곡교실을 비롯해 ▲민요 ▲판소리 ▲한국무용 ▲어린이발레 ▲난타 ▲민화 ▲수채화 등의 강좌들이 진행된다. 강습기간은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이번 학기 명사 초청 특강으로 2.28민주운동의 주역이었던 홍종흠(전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 선생과 '소설가 이태원'의 이야기, '2.28 민주운동으로 보는 대구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강은 6월 13일 오후 3시 어울아트센터 오봉홀에서 열리며, 전화 사전 예약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6월 14일까지이며, 방문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 및 강의 일정 등은 행복북구문화재단(053-320-5140)에 문의하거나 누리집(www.h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