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회두피안의 6월 법회가 내달 1일 오후 3시 경주 남산3길 26-8번지에 있는 심우산방(회두피안) 명상실에서 열린다. 
황경환 회두피안 센터장(사진)은 "회두피안(回頭彼岸)'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와 행복이 있는 언덕이 있으니 그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란 뜻'을 가지고 있다.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는 고통이 존재하는 무상한 시공간의 세계인 차안(此岸)에서 고통이 없는 비시공간의 세계인 피안(彼岸) 즉 열반으로 인도하는 부처님의 명상법을 배우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법회에서 초기불전선임연구원 황경환 센터장(초기불전선임연구원·동국대 명예철학박사)이 강사를 맡아 '불교의 업(業)과 윤회(輪廻)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법회 참석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20명) 신청(☏010-5276-9434박상호이사) 받으며, 법회 종료후 저녁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회두피안홈페지(www.hdpannews.com)를 참고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