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발전소는 27일부터 6월 6일까지 '2019 차세대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심화과정 모집기간을 가진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의 심화과정 교육생은 기초과정 수료자 및 20~30대 문화예술관련 초기 기획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최종 선발한다. 심화과정은 강의 및 현장실습, 현장답사, 문화기획 프로젝트 등으로 대구 문화예술을 향상시킬 핵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심화과정은 ▲안영노(안녕소사이어티 대표) ▲오희영(구하라 담비 대표) ▲최태규(월드DJ페스티벌 프로듀서)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부장) ▲송주철(공공디자인연구소 소장) ▲황운기(대구컬러풀페스티벌 축제감독) ▲황재훈(충북대학교 지역재생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이뤄진다.
강의는 모집기간인 27일부터 6월 6일을 지나 6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강의 신청접수는 대구문화재단 누리집(www.dgfc.or.kr) 공지사항 또는 대구예술발전소 누리집(www.daeguartfactory.kr) 공지사항을 통해 양식을 내려받은 후 이메일(young@dgfc.or.kr)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