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은 오는 5월 31일(금) 16시 상주역 광장에서 '제2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을 연다.  '다시 살리자 동성동!'이란 주제로 동성동 도시재생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상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는 먹거리와 문화공연, 한마음 화합행사 등 풍성하게 열려 시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탄신제457주년 기념문화제의 일환으로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회장 김홍배)에서 상주문화콘텐트연구소(소장 김철용) 주관으로 '찾아가는 역사교실'로 참여자들과 함께 상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동국 동성동장은 "동성동 10개 단체의 후원과 참여로 준비되는 자율적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께다"며 "남은 기간 잘 준비해 도시재생사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발적·주도적으로 축제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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