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예천 회룡포 뽕뽕다리 일근에서 회룡포(국가 명승지16호)의 세계 문화유산등재를 위한 회원들의 퍼포먼스 행사를 가졌다.  이날 20명의 회원들은 회룡포에서 자연 환경운동과 쌍산 서예가의 붓글씨를 들고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회룡포 보존회(회장 이경화)에서 마련했고 전인화 고문, 김선엽 상임 부회장과 명예 부회장 서예가 김동욱씨도 참석했다.  특히 회룡포 보존회 명예 회장 양정모(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씨와 회룡포 가수 강민주 선생이 회장직 맡고 있고 엄홍길(산악인), 하형주(유도). 장정구(전 복싱 세계 챔피언). 유인탁(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씨가 명예 부회장으로 국가 명승지 보존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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