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회두피안의 6월 정기법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경주 남산3길 26-8번지에 있는 심우산방(회두피안) 명상실에서 열린다. 
황경환 회두피안 센터장(사진)은 "회두피안(回頭彼岸)'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와 행복이 있는 언덕이 있으니 그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는 고통이 존재하는 무상한 시공간의 세계인 차안(此岸)에서 고통이 없는 비시공간의 세계인 피안(彼岸) 즉 열반으로 인도하는 부처님의 명상법을 배우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법회에서 초기불전선임연구원 황경환 센터장(초기불전선임연구원·동국대 명예철학박사)이 강사를 맡아 '불교의 업(業)과 윤회(輪廻), 그리고 사띠(마음챙김)에 대해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법회 참석은 오는 21일까지 선착순(20명) 신청(☏010-5276-9434박상호이사) 받으며, 법회 종료후 저녁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회두피안홈페지(www.hdpannews.com)를 참고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