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행복북구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있다.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어울아트센터 오봉홀에서 '리에 목관5중주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플루트(하지현), 클라리넷(김민지), 오보에(김광조), 바순(장가영), 호른(안경민)까지 다섯 개의 목관악기 연주와 타악기(최현)까지 만날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