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재단이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진행되는 주말을 이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1개 기관 및 예술단체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각, 음악, 연극, 전통, 문학 등 8개 장르로 나눠 각 분야별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청소년 또는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이며, 또래 및 가족 단위로 나눠 참여대상 및 장르별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세상을 담는 아이들(시각) ▲나를 찾아 떠나는 토요예술학교(생활) ▲다양한 건축으로 바라보는 세계 문화(전통) ▲국악기 연주와 표현놀이로 도란도란 국악신물 만들기(전통) ▲신명나는 전통국악문화학교(전통)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원(다원) ▲'숲·그림·꽃'으로 쓰는 우리 스토리북(문학) 등 총 20개 단체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아! 그래(A.H! G.R.A.E)(음악) ▲동요 합창을 통해 하나 되는 우리가족!-가족愛노래(음악) ▲가족뮤지컬-문학이 살아있다(연극) 등 초 11개 단체의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신청기간은 9월12일까지이며, 선착순 및 상시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접수는 각 단체로 전화하거나 누리집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다.
단체별로 신청기간 및 참여방법이 다르며,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http://dgarte.or.kr) 및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