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이앤에프가 운영하는 무한리필 고기집 브랜드 ‘육미제당’이 정부가 시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대상 매장으로 포함되면서,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해당 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소비쿠폰 정책은 정부가 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의 일환으로,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1차 지급은 7월 21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 마트나 백화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육미제당은 ‘맛있는 고기를 만드는 집’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대장갈비, 삼겹살, 프렌치랙, 마늘 갈매기살, 수제 양념구이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비롯해 샤브샤브, 치킨, 정드린존 등의 셀프바 메뉴를 모두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인 무한리필 고깃집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소비쿠폰은 전국에 위치한 대부분의 육미제당 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은 주소지 인근 매장에서 간편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육미제당 관계자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외식 소비 촉진 정책에 적극 동참해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이번 정책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외식 기회를, 가맹점에는 실질적인 매출 증가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