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선화청구타운에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추계예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선화청구타운 놀이공원 내 옹벽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의 유니버스 경산’ 행사는 추계예술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과 대신대학교와의 대학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미술 전공 학생들이 진량읍 선화청구타운을 찾아 벽화 작업 활동을 진행했다.조택환 진량읍장은 "예술을 통해 지역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준 추계예술대학교 및 대신대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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