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8월 8일 개최된 ‘2025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서 ‘혁신 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혁신을 선보인 기업과 기관, 인물을 포함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선호 받는 유망,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경기도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한국전력거래소, 경기대 박물관 장석 관장, 중소벤처기업인증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스타벅스 코리아, GS 리테일, 앰배서더호텔 그룹, 여수 그루비 펜션 등 총 37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바리톤 탁현호·소프라노 정찬희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설립 이래 창업기업의 발굴과 육성,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오픈이노베이션 등 창업 전 주기 단계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온 전북지역 창업 전담기관이다. 특히 '사람 중심, 미래 혁신, 민간 주도, 지역 주도'라는 4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전북 창업허브 2.0’ 비전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전 주기 성장을 견인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지역 창업 생태계의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공공·글로벌을 아우르는 전략적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