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꼬마김밥은 지난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및 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김천 김밥축제’에 참여해 꼬마김밥 1만줄을 판매해 양일 모두 부스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지난해보다 약 5만 명 증가한 총 15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애플꼬마김밥은 축제 내 ‘이색김밥존’에 참여해 특색 있는 메뉴 구성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 양일 모두 부스 매출 1위를 달성해 김밥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행사 현장에서 애플꼬마김밥은 마라유부꼬마김밥과 크래미꼬마김밥을 단품 및 세트 메뉴로 선보였다. 더불어 단순 판매를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자체 CM송, 브랜드 유니폼, 캐릭터 코스프레 홍보모델 등 오감 체험형 요소를 적극 활용해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가장 활기찬 부스’라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현장 홍보, 콘텐츠 제작, 브랜드 캠페인 CM송 및 스케치 영상 등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전략은 디지털마케팅 전문 기업 스카이벤처스가 담당해, 브랜드 경험과 노출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번 협업은 애플꼬마김밥의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애플꼬마김밥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분들 덕분에 부스 매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힘든 여건 속에서도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가맹점주분들과 이 기쁜 소식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맛과 품질, 그리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분들께 지속적으로 보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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