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11월 3일 개최된 ‘2025 제17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헤럴드 미디어 그룹 대표이사상-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차세대 성장 동력의 원천이자 선진한국 창조의 주역이 될 중소‧중견기업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에 주식회사 시스템테크, 유석토건 주식회사, 삼호글로벌 주식회사, ㈜모닝라이프, ㈜대웅이티, 더케이저축은행 주식회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 주식회사 올비젼, 주식회사 성창환경, ㈜알리닥, ㈜알카나인을 선정하였으며,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에는 경기도,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 ㈜젠요가,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선정하였다.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에는 ㈜이노핸즈, 주식회사 엠스톤물산, 디케이랩(주), 주식회사 에코패키징솔루션, 쿱모빌리티 주식회사를 선정하였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에는 세무법인 한림, ㈜핫시즈너가 선정되었다.이밖에도 ▲헤럴드 미디어 그룹 대표이사상에 부산시 사상구, 김포파주인삼농협, GS리테일, ㈜임샤인/스테이션비, 주식회사 다양성, 비담상조, ㈜헤이김, 하이다이아, 비코빅, 플로트(주), 엘에이티유학원, 김연희의 림프연구소, ㈜미르, ㈜에이제이랩, 고탐정사무소, 아이스토리 대연점, 까리노디자인, 더플러스그룹, 이음터부동산중개·이음터인테리어, 테너 안혜찬, 소프라노 예이나 등 모두 42여 개의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선정됐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안혜찬‧소프라노 예이나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부산광역시 사상구는 ‘사상 희망우산’, ‘한번 더 살핌배달’ 두 가지 혁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1인 가구 및 고령화 심화에 따른 고독사와 복지 사각지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탁월한 공적을 세웠으며, 행정안전부 공모에 2년 연속 선정(총 8천5백만 원 확보)되며 전국적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이렇듯 사상구는 두 사업을 통해 민·관의 유기적 결합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감을 제공하여 ‘따뜻한 돌봄 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탁월한 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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