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들이 2025년 공공부문 취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13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훈련을 수료한 장애인 훈련생 가운데 공무원 3명, 군무원 9명, 교원 3명, 공공기관 38명(계약직 포함) 등 다수가 공공부문에 취업했다.공무원은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군무원은 육·해·공군에 각각 임용됐으며 공공기관 취업자는 한국전력기술,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에 진출했다.대구직업능력개발원은 군무원과 공공행정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훈련생을 대상으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이러한 맞춤형 훈련이 합격자 배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한편 대구직업능력개발원은 현재도 장애인 훈련생을 상시 모집 중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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