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영주2동(동장 이윤희)은 지난 22일, 비봉라이온스클럽(회장 윤상영)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20포와 라면 15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윤상영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전해주신 쌀과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과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특히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우선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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