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47)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5일 시청 브리핑센터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안재민 상주시장 예비 출마자는 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을 거쳐 새누리당 김상민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2015년 전 김종태 국회의원을 보좌한 경험을 바탕으로 “12년 현장 경험으로 갈등을 끊고 경제 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러면서 “화합의 에너지로 상주를 움직이도록, 0순위 공약으로 ‘아름다운 선거문화 확산’을 위해 비전과 정책을 시민과 공유하면서 인구소멸 위기를 방문자 경제를 통해 정면돌파 하겠다”고 했다.아울러 “국가농식품 클러스터 유치와 디지털 관계인구의 실현을 위해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디지털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주와 경졔적 관계를 맺도록 관리하는 ‘스마트 상주’를 만들겠다”고도 했다.특히 “권력에 대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경청하고 공부하며 발로 뛰는 솔선수범의 시장이 되어 역동적인 에너지를 되살리겠다”며 호소했다.안재민 예비 출마자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수석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면서 상주초등, 남산중, 상주고를 나와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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