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홍보대사 윤윤서가 지난 3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그동안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윤서는 최근 인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당당히 톱10에 진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SNS 응원과 문자투표 등으로 힘을 보태 준 문경시민들의 성원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윤윤서는 “문경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있었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문경여자중학교에 입학한 윤윤서는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문경과 함께 성장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문경시 관계자는 “윤윤서 양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경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약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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