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SNS 서포터즈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은 올해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1년간 문경 곳곳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취재·소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은 지역 축제와 관광 명소를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에도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확산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은 SNS 서포터즈 기자단 운영 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기자단 선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각오를 다지며 문경 홍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행사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문경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문경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현국 시장은 “여러분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문경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서포터즈 기자단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