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202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가은아자개장터 내 외식 테마파크에 특별 응원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가은아자개장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관람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경기 가운데 2경기로 3월 7일 오후 7시 일본전과 3월 8일 낮 12시 대만전이다.또한 경기 관람과 함께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들이 준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외식 테마파크에서 1만 5000 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권을 받아 경품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현장에 있는 방문객을 기준으로 선정한다.경품은 호텔 더본 제주 숙박권(1박 2일) 4장과 빽다방 상품권(3만 원) 20장으로 더본코리아에서 지원한다. 이벤트 진행 방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는 “세계 최고의 야구 축제인 WBC를 맞아 가은아자개장터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야구 팬들과 지역 주민, 관광객들이 장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 관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