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의 택배(쿠팡 퀵플렉스) 부문 협력사인 투네스트와 제일로직스가 배송 종사자와 관리자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친선 풋살 경기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경기는 지난 11일 오전 대구 동구 소재 풋살 구장에서 열렸으며, 양 사 대표를 포함한 관리자 및 실무 인력이 참여해 팀을 구성했다. 경기는 양측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5대5 형식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투네스트 정현석 대표와 제일로직스 허규성 대표를 비롯해 각 사 관리자와 소속 기사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경기 전후로 자유로운 교류 시간을 가지며 업무 외 환경에서 소통의 폭을 넓혔다.경기에서는 양 팀이 활발하게 공격과 수비를 주고받는 흐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체 경기는 별도의 부상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최종 결과는 무승부로 집계됐다.제일로직스 허규성 대표는 “현장 근무 특성상 신체적 부담이 큰 만큼 구성원 간 교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투네스트 정현석 대표는 “업무 외 활동을 통해 협력사 간 관계를 형성하고 현장 구성원 간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유사한 교류 프로그램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경기는 협력사 간 자율적으로 진행된 교류 활동으로, 배송 현장에서 조직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한 긍정적인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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