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연료공급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2026년 3월 25일부터 전국 공공기관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번 중동전쟁이(미국,이란) 장기화를 대비해 국내 기름 비축량 재고와 원유 수급 위기와 유가 급동이 우려되며 에너지 수요 절감 대책이 필요하는 것에 정부는 전국 공공기관을 확대해 에너지 절감에 비상체제에 들어갔다.칠곡군도 차량 5부제를 실시하며, 공공기관 산하기관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장기화시에는 민간 부분도 우선 자률적으로 참여를 권고하되 위기가 심화되면 의무화 방안도 검토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시할 차량 5부제는 월요일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가 1·6인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같은 방식으로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 차량이 운행할 수 없다. 전기·수소차와 장애인차, 임산부·유아 동승차만 제외된다.이에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중동전쟁 장기화를 대비해 지역 내 공공기관 종사자는 에너지 절감에 따른 차량 5부제 실시에 적극적인 참여와 동시에 군민들도 에너지 절감 동참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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