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는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8일 온누리체육관에서 기념식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사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 지역 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와 기관 등 9명(개소)에 표창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동욱 부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로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경시도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전창진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복지 증진, 처우 개선, 정보 교류 및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로 현재 377명의 사회복지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