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순면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룡리 일원 1000㎡ 휴경지에 옥수수를 심었다.이번에 재배한 옥수수는 6~7월 수확 후 판매되며 수익금은 연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남정수 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권순구 영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영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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