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영강체육공원에서 '안전한 사회 만들기는 기초질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공원 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 스스로 질서와 배려를 실천하는 분위기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일상 속 기초질서 준수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시민 참여 중심의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손국선 협의회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일은 시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이라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일수록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는 더욱 단단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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