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티더블유브이(대표 김경순)가 유망 공연 콘텐츠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며 투자 영역 다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간 IT, 제조, 서비스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에 주력해 온 티더블유브이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로 보폭을 본격 넓히게 되었다.이번 투자 결정은 해당 공연 콘텐츠가 보유한 독창적인 기획력과 대중적 흥행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티더블유브이는 콘텐츠 고유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지식재산권(IP)으로서 확장될 수 있는 비즈니스 잠재력을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를 확정 지었다.주식회사 티더블유브이 관계자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 시장을 선도할 잠재력을 가진 콘텐츠에 투자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투자는 티더블유브이가 지향하는 혁신적인 투자 행보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주식회사 티더블유브이는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 및 보육을 전문으로 하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기존 스타트업 영역을 넘어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와 비즈니스가 결합된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