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일부터 17일까지 조사요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조사 전반을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과 조사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조사관리자 5명, 조사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담당자 3명, 현장에서 방문 면접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21명으로 구성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로,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고용, 생산 등 산업 구조 전반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국가 및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국민소득, 지역소득 산정 등 각종 경제지표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경제총조사에 관심이 있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문경시청 홍보전산과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제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의 경제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