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칠곡군 지역 군의원 예비후보가 지역마다 뜨겁게 후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칠곡군 라선거구(석적읍)에 국민의힘 조동석(59) 예비후보가 새로운 석적 발전에 비전을 제시하며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   조 예비후보는 “석적의 준비된 참일꾼, 경험을 결과로 만들며, 소중한 행정 경험을 석적 발전에 온전히 쓰겠다”고 밝혔다.조 예비후보는 31년 7개월간 칠곡군청과 구미시청에서 공직자로 근무하며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 해오며 특히 지난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재직해 8개 읍·면 대상으로 농민 정책 수립을 위해 발로 뛰며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농업정책 실현에 앞장 서온 인물이다. 또 석적초등학교와 순심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농학석사 학위를 취득해 재직 중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기관상과 농촌진흥청장상, 경상북도지사상, 칠곡군수상을 수상 하는 등 다양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주요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돌봄 환경 조성과 교육환경 개선과 기존 시설을 개선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확대 ▲K-보듬(24시간 시간제 보육) 운영 내실화 ▲석적특수학교 우회도로 확충 ▲석적 무궁화꽃 호국길 조성 ▲석적 파크골프장 확충 ▲낙동강 수변 복합문화체육시설 조기 착공 ▲낙동강 명품 먹거리 단지 조성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조기 조성 등을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농업기술센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농가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준비된 일꾼, 믿을 수 있는 일꾼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지역민들과 군정 발전에 큰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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