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본사를 둔 ㈜제이플랜(대표 김재헌)이 도시계획 및 토목설계부터 교통·환경·재해 분석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지역 개발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설립된 제이플랜은 도시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 도시개발, 재건축·재개발, 산업단지, 관광지 등 도시계획을 비롯한 엔지니어링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전문 기업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특히 조직적인 협력 네트워크와 분야별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제이플랜은 도시, 교통, 토목·측량, 재해, 환경,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총괄 엔지니어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초기 타당성분석부터 인허가, 사업시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통영향평가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는 협력사를 통한 유기적인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제이플랜은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대명동 상록지구 재개발사업 ▲경산시 지구단위계획 정비사업 ▲경주시 명계3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영덕군 미래인재양성도서관부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을 수행하며 실적을 쌓아왔다. 이외에도 교통영향평가, 도로 및 하천 정비 실시설계, 타당성 및 학술연구용역 등 폭넓은 분야에서 참여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재헌 대표는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계획과 전문성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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