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상주시장 정재현 예비후보는 지난 8일, 모동면 포도농가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한 정청래 대표를 직접 만나 지역현안을 전달했다.정재현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당 대표의 상주 방문은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향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상주가 처한 핵심 과제를 집권여당의 역량을 결집하여 추진해 줄 것”을 정대표에게 간곡하게 요청했다.정재현 예비후보는 시급한 현안 사안으로 ▲ KTX 조기 착공 ▲상주적십자병원 지역거점병원 확충 ▲국도25호선(상주~보은구간) 4차선 확장 ▲경북대 상주캠퍼스 AI농업대학 구축 ▲낙동강 경천섬 국가정원 지정 등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상주지역의 시급한 현안에 대해 국회에서 다시 만나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 하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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