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예성음악학원 봉사회는 지난 9일 고령 대가야읍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도 임원선출및 회원 단합대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 버스킹 봉사활동을 열었다.회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색소폰과 오르간 연주 등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예성음악학원 한장원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회원들의 개인발표회와 단합대회를 함께할 수 있어 회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연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