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2026년도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4~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상주 장날에 맞춰 지난 22일, 임직원 10여 명은 상주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남성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철 봄나물과 과일 등 지역 농산물을 구매했다.전통시장 가는 날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2020년부터 7년째 지속해 온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 활동으로 임직원의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방문 시장을 기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생협력에 기여해 왔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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