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상주시장 후보자로 안재민(47) 예비후보가 강영석 현 시장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고 공천을 받으면서 상주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새로운 시대가 예고되고 있다.안재민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중앙당 수석부대변인을 맡고 있으면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국회의원의 보좌관(4급 상당)을 역임하면서 정치적 경험과 지역현안에 대한 견문을 넓혀왔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 2월에 상주시장 출마를 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하면서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국민의힘 공천을 위한 경선과정에서 비방과 흑색선전에도 불구하고 상주시민들의 뜻을 모아달라며 호소했고 그 결과로 공천을 받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안 예비후보의 공약은 ▲시민화합으로 위기의 상주를 똘똘 뭉친 힘으로 빠른 속도롤 발전시킬 수 있는 정무적 네크워크 구축 ▲경제 및 산업활성화로는 기업유치에서부터 유동인구의 재방문을 위한 상주사랑 어플의 보급 ▲ 스포츠 메가시티 및 대회 유치를 위해 경북대의 엘리트 스포츠 육성을 지원하고 전지훈련의 인프라 구축 및 통합 신공한 후적지를 활용한 스포츠 전지훈련 시스템 조성 ▲농업도시 상주의 농업인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 직속의 인력 지원팀을 구성해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상주적십자병원의 심뇌혈관과 소아 응급 등 신속하고 확실한 의료체계 구축으로 삶의 질적인 향상과 함께 살고싶은 상주 건설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 더 이상의 갈등과 분열없이 조기에 매듭 ▲1등 상주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정책과 의견수렴을 위한 열린시정 운영 등이라고 했다.안재민 예비후보는 “권력을 쟁취하고자 하는 욕심은 전혀 없으며, 벼랑 끝에 몰린 위기의 상주를 구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바꿀 것은 바꾸고, 필요한 것들은 만들어내며 열심히 일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상주 이제는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로 인한 갈등과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생긴 갈등으로 화합하지 못해 상주발전의 에너지가 허비되는 것을 이제 더 이상 반복하지 말고 오직 1등 상주 만들기에 시민모두가 하나로 뜻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상주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안재민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예비후보, 그리고 무소속의 윤위영 후보의 3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