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기준 챗GPT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전년 동월 대비 1200만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 3월 기준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앱의 MAU를 조사해 28일 발표했다.와이즈앱 리테일은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를 진행해 이용자 데이터를 추정했다.지난 3월 기준 지난 1년간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앱은 챗GPT로 전년 동월 대비 1237만명 증가했다.구글 제미나이가 718만명 증가했고, 앤트로픽 클로드가 134만명 불어 뒤를 이었다.같은 기간 국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AI 앱 역시 챗GPT였다. MAU는 2329만명을 기록했다.이어 제미나이 772만명, 퍼플렉시티 173만만명, 그록 AI 158만명, 클로드 155만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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