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BH의원(대표원장 이병희)이 5월 1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혁신 의료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남들과 차별화된 혁신을 보인 기업, 인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사)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진해 군항제, EBS,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스타벅스, GS리테일, MEK Inc., iM라이프 김성한 고문, 나노그램 주식회사, 제미공헤어, (주)진솔씨앤피, 연극배우 홍경인 등 총 39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뮤지컬배우 박소연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연세BH의원은 풍부한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맥이 아닌 동맥을 통한 주입 방법을 적용하여 줄기세포가 목표 부위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이를 통한 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4만 5천 건 이상의 검사 및 시술 경험을 토대로 고농도 줄기세포를 목표 장기에 선택적으로 직접 주입하는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연세BH의원은 본인 혈액에서 준비한 자가줄기세포 즉, 조혈모 줄기세포를 사용하여 면역학적 거부반응 가능성을 낮추도록 설계하였으며, 의료진이 적응증을 보수적으로 확인하고 부작용 가능성을 사전에 안내하는 식으로 거부반응 위험을 완화하고 있다.이병희 대표원장은 “동맥 줄기세포 시술을 하고, 치료 결과를 확인하면서 환자분들에 따라 치료 효과에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잦다”라며, “이에 대한 요인을 찾아낼 수 있도록 연구하여 이것을 치료에 응용하고 환자분들을 위해 더욱 더 완벽한 새로운 치료의 길을 여는 것이 현재의 목표다”라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