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치과(대표원장 안영석)가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치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분야별 혁신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기관, 브랜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EBS, 스타벅스, GS리테일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함께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와 뮤지컬배우 박소연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서울 강남에 위치한 메이크치과는 3D 페이스 스캔과 구강 스캔, 디지털 분석 기반의 정밀 진단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치아 상태뿐 아니라 얼굴 균형과 심미 요소까지 함께 고려한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가 협업하는 팀 기반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메이크치과는 치아 색상과 형태, 성형량 등을 환자별 니즈에 맞춰 설계하는 심미 치과 진료 솔루션에도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기반 정밀 진단 기술을 활용해 치료 계획의 정확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글로벌 의료 서비스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국가별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상담 및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코디네이터를 배치해 해외 환자 대상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회사 측은 한국 의료 기술력과 K-뷰티 트렌드를 접목한 ‘K-라미네이트’ 치료를 해외 환자들에게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안영석 대표원장은 “메이크치과는 ‘더 안전하게, 더 뛰어나게’라는 원칙 아래 기능 회복과 심미적 만족도를 함께 고려한 진료를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정밀 치료 시스템을 통해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도 한국 의료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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