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마블링(대표 김진규)이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에폭시마블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분야별 혁신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기관, 브랜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EBS, 스타벅스, GS리테일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함께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와 뮤지컬배우 박소연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앵글마블링은 25년 이상의 인테리어 현장 경험과 15년 이상의 에폭시 시공 경험을 기반으로 상업공간 맞춤형 에폭시 마블링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회사 측은 사무실과 카페, 뷰티 매장 등 다양한 상업공간에서 동선과 조명, 브랜드 콘셉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마블링 패턴 설계와 시공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에폭시를 활용한 마블링 형성 바닥마감층 시공방법(특허번호 제10-2265645호)’ 관련 특허 공법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에폭시 도료의 점도와 색상 확산, 층 형성 타이밍 등을 정밀하게 제어해 자연스러운 마블링 패턴과 깊이 있는 색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회사 측은 이를 통해 일반 바닥 마감재와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과 공간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김진규 대표는 “에폭시 마블링은 재료 특성과 작업 타이밍에 따라 결과물의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는 분야”라며 “기술적 안정성과 디자인 구현 능력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특허 공법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바닥 디자인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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