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솔씨앤피(대표 배구호)가 5월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정비사업 관리전문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분야별 혁신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업과 기관, 인물,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EBS, 스타벅스, GS리테일 등 총 39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와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뮤지컬배우 박소연의 축하공연도 함께 마련됐다.진솔씨앤피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정비사업 전문 기업으로, 정비사업전문관리와 이주관리, 수주기획,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법률·세무 관련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 현장에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회사는 조합원 대상 행정 자문과 자료 제공 등을 통해 사업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조합원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또한 외부 변수와 사업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실무 지원을 제공하며 정비사업 현장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진솔씨앤피는 정비사업전문관리뿐 아니라 사업성 분석과 컨설팅 영역까지 업무 범위를 확대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배구호 대표는 “진솔씨앤피는 정비사업전문관리와 사업성 분석,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돕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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