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조은운수(주)(대표 설유환)가 지난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화물운송 전문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차별화된 경쟁력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시상식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기업·기관·문화예술 분야 등 총 39개 수상자가 이름을 올렸다.대구조은운수는 체계적인 운송 시스템과 차주 및 고객사 간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화물운송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영업용 차량 번호판 제공은 물론 차주 간 양도·양수 절차 지원 등 운송업 종사자 중심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업계 내 입지를 확대해 왔다.특히 운송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 제공과 실무 지원을 강화하며 고객 친화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송 관련 정보와 지입 가이드, 구인·구직 및 매매 정보 등을 제공해 차주와 업체 간 효율적인 운송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는 설명이다.대구조은운수 관계자는 “화물운송은 물류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분야”라며 “고객사와 운전기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송 서비스와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기반으로 고객과 차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화물운송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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