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단체 표창을 받았다.그동안 대구지식재산센터는 대구지역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연구원, 개인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전반의 컨설팅과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또 지난 2025년 전국 26개 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한바 있다.김종훈 대구지식재산센터장은“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식기반 창업이 활성화되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지식재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과 IP 활용 창업·성장 지원사업은 지식재산처와 대구시, 대구 동구, 달서구, 달성군이 사업비를 매칭해 대구지식재산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지역민에게 지식재산권에 대한 창출 및 권리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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