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아동권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민강사 양성에 나선다.영주시는 오는 6월 3일까지 ‘2026 영주시 아동권리 시민강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역 내 아동권리 교육을 담당할 시민강사를 육성하고 아동권리 인식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교육은 오는 7월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아동권리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교수학습법, 교육 시연 등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수료자는 향후 지역 학교와 아동 관련 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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