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고기능성 두피 관리 제품을 앞세워 TV홈쇼핑 시장 공략에 나선다.콘스탄트가 전개하는 리필드는 오는 30일 CJ온스타일을 통해 ‘리필드 프로페셔널(PRO+)’ 라인의 첫 제품인 ‘cADPR Exo™77 스칼프 앰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방송은 두피 전문 살롱이나 헤드스파에서 사용하는 전문가급 포뮬러를 가정용으로 재설계한 ‘리필드 프로페셔널’ 라인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기존 제품군보다 성분 구성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전문 관리숍 방문 없이 집에서도 체계적인 두피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방송에서 소개되는 ‘cADPR Exo™77 스칼프 앰플’은 리필드 연구소장 양미경 박사의 30년 두피·모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리필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두피 케어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제품 핵심 성분인 cADPR™ 관련 연구 결과는 올해 SCI급 국제 학술지인 ‘Applied Sciences(MDPI)’에 게재됐다. 리필드는 이를 통해 탈모 완화와 관련한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 무대에 소개하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cADPR Exo™77 스칼프 앰플’ 3세트와 전용 오프너, 홈쇼핑 단독 구성품인 ‘리필드 AI 스캐너’를 포함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구성은 정가 대비 약 59% 할인된 29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함께 제공되는 AI 스캐너는 소비자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기기다. 두피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개인별 맞춤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리필드는 프로페셔널 라인의 첫 판매 채널로 TV홈쇼핑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탈모 고민이 많은 50~60대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연령층은 온라인 중심의 정보 탐색보다 신뢰도 높은 방송 채널을 통한 제품 정보 습득과 구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홈쇼핑 채널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리필드는 70분 동안 진행되는 생방송을 통해 제품의 핵심 성분과 연구 배경, 사용 방법, 두피 관리의 중요성 등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고기능성 두피 케어 제품의 필요성과 차별화된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오는 30일 낮 12시 40분부터 방송되는 이번 특집전에는 방송인 안선영이 출연한다. 리필드는 자기관리 이미지로 알려진 안선영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근식 콘스탄트 리필드 대표는 “프로페셔널 라인은 두피 전문 헤드스파에서 실제 사용될 수 있을 정도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라인업”이라며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을 시작으로 탈모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프리미엄 두피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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