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봉화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이번 선거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쟁해 주신 후보님께 위로와 감사를 드리고 생각과 방법은 달랐을지라도 봉화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믿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갈등과 대립은 내려놓고, 봉화의 미래를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습니다.저는 선거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렸습니다. 군민을 섬기고 군민의 삶을 먼저 살피며, 봉화의 미래를 반드시 바꾸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앞으로의 군정은 화합의 군정이 될 것입니다. 편 가르지 않겠습니다. 누구의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군민께 열린 군정, 현장과 소통하는 개방된 군정을 만들겠습니다.행정은 더 투명하게, 정책은 더 실질적으로, 예산은 더 책임 있게 쓰겠습니다.봉화는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농업, 관광, 복지, 청년, 어르신 정책까지 하나하나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임기 동안 봉화군을 반드시 한 단계, 아니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겠습니다.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군민과 함께, 봉화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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